'옥동자' 정종철(29)이 4월20일 오후 6시에 서울 마포 홀리데이인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KBS 드라마 '학교'에 출연했던 연기자 출신 황규림 씨(23).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사랑을 키워왔다.
결혼식은 기독교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 신접살림은 가양동에 차리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지는 미정이다.
정종철은 "여자친구가 예쁜 데다 나를 잘 따라주고 성격도 착하다"고 예비신부를 칭찬한 뒤 "규림은 현재 연기활동은 하지 않고 있으며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종철은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 중이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