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범어네거리 지하통로 2009년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 범어네거리 동편에서 지하철 2호선 범어정거장을 연결하는 지하보행통로가 2009년 9월쯤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범어네거리 지하보행통로 설치는 범어동 주상복합(두산 위브더제니스) 신축에 따른 교통영향평가 심의시 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범어네거리 동편에서 지하철 2호선 범어정거장을 연결하는 지하보행통로를 설치토록 의결함에 따른 것이다.

폭 20m, 연장 300m 규모로 설치되는 지하보행통로의 사업비는 300억 원 정도로 민간사업자(주식회사 해피하제)가 부담한다. 오는 3월에 착공하며 설계와 시공은 사업자가 하고, 설계 및 시공 감독은 대구시가 담당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