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주니어(20세 이하)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대회 디비전2 B조 5차전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3-4로 졌다.
한국은 이로써 2승1무2패를 기록, 에스토니아(5승), 크로아티아(3승2패)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3-3으로 접전이 펼쳐지던 3피리어드 중반 알렉산드르 카이다스의 골을 맞고 그대로 주저앉았다.
한편 조 1위에 오른 에스토니아는 디비전1로 승격됐고 최하위인 6위 중국은 디비전3으로 강등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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