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PD수첩 제작진 수사해 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교수 지지단체 청원서

'황우석 박사를 사랑하는 지킴이 연대' 회원 10여 명은 18일 오후 유영준 연구원과 PD수첩 제작진, 미즈메디 병원 노성일 이사장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청원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이들은 청원서에서 "최초 제보자인 유 연구원이 2004년 논문에 쓰인 1번 줄기세포의 난자 공여자를 PD수첩 팀에 알린 것은 환자의 개인정보 발설을 금지한 의료법위반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미즈메디 병원의 난자 취득 과정에 금품 거래 의혹이 있다"며 이를 수사를 통해 밝혀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PD수첩 제작 과정의 위법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들은 청원서에 지지모임 회원 5천여 명의 연대서명을 첨부해 함께 제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