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우석 지지한다" 대구MBC 앞서 농약 마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1시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MBC 1층 로비에서 이모(28.경북 경산시 사동) 씨가 갖고 있던 농약병을 마시고 쓰러졌다. 이 씨는 곧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라고 병원 관계자는 밝혔다.

이 씨는 MBC PD수첩의 황우석 교수 논문조작 보도와 관련, 몇차례 대구MBC에 항의전화를 한 바 있으며, 이 날도 방송국을 찾아와 "나는 황 교수를 지지한다"며 횡설수설한 뒤 미리 준비한 농약을 마셨다는 것이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