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박기영 보좌관 사표 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23일 서울대 황우석(黃禹錫) 교수 사태와 관련, 박기영(朴基榮)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이 최근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고밝혔다. 김만수(金晩洙)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박 보좌관이 지난 20일공식업무 수행에 지장을 느껴 이병완(李炳浣) 비서실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며 "박보좌관의 뜻을 존중, 사표를 수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책임 소재의 과학적인 규명 문제와는 별개로 현실적으로 업무수행이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 사표 수리를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