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계상·지성 등 연예병사들 함께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역 군인의 병영 생활 모습 등을 담는 KBS 1TV '청춘! 신고합니다'는 27일 오후 7시30분 설 특집에서 연예인 병사들의 군 생활 장면을 전한다. 현재 군 복무 중인 홍경인, 윤계상(이상 상병), 박광현, 지성(이상 일병) 등이 주인공이다.

우선 프로그램에서는 국군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하는 박광현과 홍경인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홍경인이 아침마다 박광현의 라디오 부스를 찾아가 조언을 해 준다는 것.

공연 때 별다른 대기실이 없기 때문에 이들이 화장실에서 직접 머리와 의상을 준비하는 사연도 전한다. 이들 가운데 가장 후임인 지성이 내무반에서는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무게를 잡는다는 에피소드도 전파를 탄다.

또 박광현은 최근 녹화에서 "예전에는 아니었는데 군복을 입으니 섹시한 가수가 좋아졌다"며 레드삭스를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들었다. 윤계상은 아이비를 첫 손에 꼽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령도의 흑룡부대도 소개된다. 해병대 출신 개그맨 임혁필과 이화선이 백령도를 찾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