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자부 서문시장 특별교부세 30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자치부가 27일 지난해 말 발생한 서문시장 대화재에 특별교부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행자부는 '응급 복구, 시장건물 철거 및 기반조성비' 명목으로 특별교부금 30억 원을 대구시에 내려보내기로 했다.

이에 앞서 대구시는 서문시장 화재 잠정집계 피해액이 69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정부에 응급 복구 및 화재건물 철거비 36억 원, 임시대체시장 개설 시설비 73억 원 등 총 소요 경비 109억 원 중 50억 원을 신청한 바 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