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꺾기번호판' 사용 30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북부경찰서는 31일 시속 50㎞ 이상 달리면차량번호판 하단이 맞바람의 영향으로 누워 무인 단속카메라의 단속을 피할 수 있는일명 '꺾기번호판'을 부착해 사용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로 김모(3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인터넷을 통해 무상으로 꺾기번호판을 넘겨받아 26일 오후 4시께 부산 북구 덕천동 도로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평소 차량번호판 나사를 느슨하게 풀었다 조였다 하는 김씨의 행위를 이상하게 여긴 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