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꺾기번호판' 사용 30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북부경찰서는 31일 시속 50㎞ 이상 달리면차량번호판 하단이 맞바람의 영향으로 누워 무인 단속카메라의 단속을 피할 수 있는일명 '꺾기번호판'을 부착해 사용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로 김모(3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인터넷을 통해 무상으로 꺾기번호판을 넘겨받아 26일 오후 4시께 부산 북구 덕천동 도로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평소 차량번호판 나사를 느슨하게 풀었다 조였다 하는 김씨의 행위를 이상하게 여긴 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