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강? 아니죠~홍유진이에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명 걸고 시트콤 '소울메이트' 출연

"이제 사강이 아닌 홍유진으로 불러주세요."

사강이 본명인 홍유진이라는 이름으로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3월 '안녕 프란체스카'에 이어 방영되는 시트콤 '소울메이트'에서 기존의 도시적이고 명랑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쭈뼛쭈뼛 연애에 대해 무지한 신문사 교열기자 유진 역으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본명으로 등장하는 것도, 시트콤 연기도 처음이어서 많이 기대된다. 연기자로서 또 다른 영역에 도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소울메이트'는 '두근두근 체인지'와 '안녕 프란체스카' 시리즈를 출범시킨 노도철 PD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새로운 시트콤으로, '섹스 앤 더 시티'나 '프렌즈' 등과 자웅을 겨룰 국내 최초의 트렌디 시트콤을 표방하고 있다.

20대 후반의 직장 여성 3명이 남자들과 좌충우돌 엮어가는 일과 사랑, 결혼 이야기가 중심 축이 된다. 사강 이외에 현재 이수경, 신동욱 등이 주연급으로 출연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