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아 생일 축하한다.어느새 훌쩍 커버린 우리 딸. 우리 예쁜 딸이 6학년 어엿한 예쁜 예비숙녀가 된답니다.한 동안 아프지 않았는데 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다면서 징징대더니 심하게 감기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훌훌 털어 버리고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예쁜 딸 예지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방학 중에 생일이 있기에 늘 속상해 한답니다. 그래서 속상해하는 딸에게 기쁨을 주고파 올해는 친구들을 초대해 조촐한 생일 상을 차려주려 합니다.
예지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너와의 만남은 엄마, 아빠, 오빠에게 있어 큰 기쁨과 행복이란다.
우리 가족 모두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예지야!
사랑한데이.♥
조윤주(경북 김천시 남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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