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8일 친환경 혁신도시 조성과 10월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시민들의 환경관심을 끌기 위해 '우리 모두 맑고 쾌적한 혁신도시를 만듭시다'란 53쪽 분량의 홍보용 책자 1천 권을 제작, 시민단체와 학교 등에 배포했다.
시는 지난해 '늘푸른 환경' 최우수상, '도시환경 문화' 대상을 수상하는 등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경북도 도시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로 선정돼 환경도시로의 이미지를 높여 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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