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섬나라 마셜제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203번째 회원국이 됐다.
마셜제도는 10일(한국시간) 토리노에서 열린 제118회 IOC 총회에서 회원국으로 승인됐다.
마셜제도에는 육상, 농구, 테니스, 소프트볼, 수영, 탁구, 배구, 역도, 레슬링 등 9개 종목의 경기단체가 있다.
호주 대륙에서 약 3천㎞가량 떨어진 공화국 마셜제도는 환초섬 32개와 암초867개로 이뤄져 있다. 1944년 미군점령 이후 미국의 신탁통치를 받다가 1986년에 독립했다. 인구는 2002년 기준 7만3천600명이며 영어와 마셜지역어를 함께 쓰고 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