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영천 한천 승첩지 도문화재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화남면 삼창리, 임란의병 한천전 승첩지(壬亂義兵 漢川戰 勝捷地)가 경북도 기념물 제156호로 지정됐다.

임란의병 한천전 승첩지는 임진왜란 발발 이후 최초로 봉기한 의병이 첫 승리한 곳으로 지난해 백의사(百義祠) ·승첩탑 등 건물들을 지어 당시 의병들의 구국활동을 재조명, 호국정신을 고취시키는 교육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