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李在庸) 환경부 장관은 19일 5월 지방선거에서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출마할지 여부에 대해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대구지역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역을 위해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장관은 지난 10일 원주지방환경청 출입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현재 큰 보람을 느끼고 있고 (장관으로) 더 일하고 싶다"며 출마에 소극적인 입장을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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