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의 왈츠' 日 등 8개국에 사전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호 PD의 '사계절 시리즈' 완결편인 KBS 월화드라마 '봄의 왈츠'가 8개국에 사전 판매되는 성과를 올렸다.

'봄의 왈츠'의 제작사인 윤스칼라의 박인택 대표는 20일 오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일본,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8개국에 수출 계약이 체결됐으며 미국, 오스트리아,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등과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또한 "'봄의 왈츠'는 저작권을 100% 확보한 상태에서 국내외 판매를 제작사가 진행하고 있다"면서 "판권 수익은 방송사인 KBS와 나누며 50억원 가까운 제작비는 기본적으로는 프리 세일을 통해 확보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효주, 서도영, 다니엘 헤니, 이소연 등이 출연하는 '봄의 왈츠'는 3월6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