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희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출마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희(44) 한나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오는 5·31 지방선거에서 대구 동구청장에 출마한다고 21일 밝혔다.김 부대변인은 경북대 독문과를 졸업했으며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경선후보 특보 및 후원회 본부 사무국장을 지냈고, 지난 15대 총선에서 대구 서구갑에 출마했었다.

김 부대변인은 "10여 년 국회의원 보좌관 근무 및 이회창 전 총재 특보 경험을 살려 혁신도시 건설 등에서 중앙정부 지원을 이끌어내는 등 동구 발전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동구청장 선거에서는 이승천 대구미래대 교수, 오진필 동구의원 등 2명이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기 위해, 김 부대변인을 비롯해 이훈 동구청장, 이재만 한나라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이윤원 전 동구청 사회산업국장, 조판상 전 대구시의원 등 5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두고 격돌할 전망이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