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사랑 조아카드' 발급 조인식이 21일 오전 11시 30분 군 영상회의실에서 김수남 예천군수와 김준 비씨카드사 대구지점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예천사랑카드는 2003년 첫 조인 당시 카드와 비교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주유할인과 전국 주요가맹점에서 2,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 농협매장 2% 할인 등 부가서비스가 제공되고 사용 매출액의 0.1~0.2%는 예천군발전기금으로 적립된다. 희망자는 농협군지부와 읍·면 농협에서 발급 받으면 된다.
예천·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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