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선거때까지 불법 현수막 집중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최근 주요 교차로와 이면도로의 가로수, 전신주 등에 난립하고 있는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24일부터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시 및 구·군 합동단속반을 편성 특별단속을 한다.

시는 구·군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주요 간선도로의 가로수와 전신주 등에 붙어 있는 불법 현수막에 대해 중점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전화대화방, 폰팅 등의 불법 현수막과 토·일요일을 악용해 붙는 이른바 게릴라성 현수막을 집중 단속한다.

시는 단속결과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현장수거를 원칙으로 하고, 상습 불법행위자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로 광고물 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