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슬림형 DMB폰'(모델:SCH-B340)을 선보였다. 초슬림 DMB폰은 위성DMB 기능을 갖추고도 두께가 17.3㎜밖에 되지 않는 초슬림 슬라이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 세계에서 출시된 위성 및 지상파 DMB폰 중 가장 얇다.
특히 200만화소 카메라와 고선명 QVGA LCD, MP3, 외장 메모리, 멀티태스킹, 이동식 디스크, 파일뷰어, TV출력 등 다양한 첨단 기능들을 모두 지니고 있다. 가격은 70만 원대.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