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22일 오후 서울 노총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월고정 임금총액 기준으로 9.6%를 요구키로 결정했다.
한국노총은 또 사회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비정규직은 월고정 총액임금 기준 19. 2%의 임금 인상을 제시키로 했다. 노총은 올해 법정 최저임금 요구액의 경우 전산업 정액급여의 절반인 월 87만1 천461원(시급 4천230원)을 요구키로 했다. 정부가 올해 12월말까지 적용하는 최저임금은 월 70만600원(시급 3천100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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