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22일 오후 서울 노총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월고정 임금총액 기준으로 9.6%를 요구키로 결정했다.
한국노총은 또 사회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비정규직은 월고정 총액임금 기준 19. 2%의 임금 인상을 제시키로 했다. 노총은 올해 법정 최저임금 요구액의 경우 전산업 정액급여의 절반인 월 87만1 천461원(시급 4천230원)을 요구키로 했다. 정부가 올해 12월말까지 적용하는 최저임금은 월 70만600원(시급 3천100원)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