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봄 엄마돼요"…심은하, 출산 준비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착하다. 어른들에게 지극정성으로 잘한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심은하가 시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아버지인 한성실업 지성한 회장은 최근 언론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며느리가 참 어른들에게 잘 한다"면서 "요즘 젊은 애 같지 않다. 문안 전화를 매일 한다"고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결혼 공식 발표 당시 "처음부터 여자다운 참한 성격이 참 좋아보였다"고 며느리 사랑을 듬뿍 드러냈던 지회장은 "아들 내외가 얼마나 서로 아끼면서 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는지 보기에도 흐뭇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먼센스' 3월호에 따르면 서울 양재동의 한 빌라 3층에 신접살림을 차린 심은하는 요즘 만삭에 가까워져 가능한 외출을 삼간 채 출산 준비와 남편 내조에 힘을 쏟고 있다. 측근들에 따르면,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산부인과에 다니는 심은하는 임신 이후 가급적이면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좋은 음식을 챙겨먹으려 하는 등 태교에 여념이 없다고.

또한 가사도우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꼼꼼하게 살림을 챙기는 프로 주부 그 자체라는 말도

덧붙였다. 남편이 퇴근할 때는 가방을 받아주고 식사할 때면 옆에 꼭 붙어 있다는 것이다. 임신 초기 입덧으로 고생이 심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가리는 음식 없이 잘 먹는다고.(스포츠조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