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동거녀 살해사건 사체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백천동 동거녀 살해사건과 관련, 경산경찰서는 24일 오후 구속된 이모(34)씨의 고향인 충북 청원 야산에서 동거녀 최모(40)씨의 사체를 찾았다.

경찰 관계자는 "경남 거제도 바다에 사체를 던졌다며 버티던 이씨가 이날 경찰 추궁이 계속되자 '고향 야산에 버렸다'고 진술해 청원 야산에서 사체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