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제1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오는 10월 29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험부터는 나이제한 등 응시자격의 제한이 전면 폐지된다. 또 응시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험과목 및 출제비율을 작년과 같게 하되 지난달 30일부터 전면 개정·시행중인 부동산중개업법령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으로 대체, 출제된다.
시험방법도 지난해와 같이 제1차 및 제2차 시험을 모두 객관식 5지 선택형으로 출제(매 과목당 40문항)하고 같은 날 시험을 치른다. 구체적인 시험시행계획은 7월 하순께 정식 공고되며 기타 시험관련 문의사항은 한국토지공사 공인중개사 홈페이지(www.iklctest.co.kr)나 전화 1544-0234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