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저플러스-'황금피켈상 산악영화 상영회' 22일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은 22일 오후7시30분 대구시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황금피켈상(Golden Pickel Award) 산악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프랑스의 전문등반지 몽타뉴(Montagnes)와 고산등산협회(GHM)에서 제정 수여하는 '황금피켈상'은 그 해의 최고 등반자에게 수여하는 알파인 클라이밍의 오스카상이다. 올해의 황금피켈상은 낭가파르밧(Nanga Parbat.8천147m) 루팔벽 신루트를 개척한 미국의 스티브 하우스(Steve House)와 빈스 앤더슨(Vince Anderson)이 수상했다.

이번 '황금피켈상 산악영화 상영회'엔 동양인 최초로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임덕용씨를 초청해 시상식보고회 및 스티브 하우스 외 수상후보들의 활약상이 담긴 영화를 상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