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車, '그랜저 S380' 시판 들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는 8일 3천800㏄급 람다엔진을 탑재하고 첨단 편의사양을 보강한 '그랜저 S380' 시판에 들어갔다.

그랜저TG S380은 북미 수출형 모델과 동일한 엔진이 적용됐으며, 배기량이 커지고 최고 출력이 264마력으로 기존 3.3 모델보다 13.3% 높아졌다.

또 전방카메라와 뒷자리 전동시트, 눈부심방지 미러, 전동조절식 페달 등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기본 판매가는 자동변속기 차량이 4천6만 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