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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재 12개소 대대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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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올해 2억 원을 들여 용문사 대장전 석축을 정비하고 1억2천900만원으로 천연기념물인 감천면 석송령에 병충해방제와 함께 화장실을 개축하는 등 문화재 12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예천군에는 석송령 등 국가지정문화재 22점과 도지정 문화재 53점 등 총 75점의 문화재가 있다.

예천·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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