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통화 시끄럽다' 지하철 시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3일 전철 안에서 시끄럽게 전화 통화하는 승객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김모(6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후 5시25분께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 전철 1호선안에서 허모(71.여)씨가 휴대전화로 시끄럽게 통화하자 "무슨 전화를 그렇게 시끄럽게 하느냐"며 허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허씨가 '늙은이가 무슨 참견을 하느냐'고 대들어 화가 나 때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