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통화 시끄럽다' 지하철 시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3일 전철 안에서 시끄럽게 전화 통화하는 승객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김모(6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후 5시25분께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 전철 1호선안에서 허모(71.여)씨가 휴대전화로 시끄럽게 통화하자 "무슨 전화를 그렇게 시끄럽게 하느냐"며 허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허씨가 '늙은이가 무슨 참견을 하느냐'고 대들어 화가 나 때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