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학원 의원 한나라당 입당…자민련 '역사속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한나라당과의 당대 당 통합을 선언한 김학원(金學元) 전 자민련 대표가 13일 한나라당에 공식 입당했다. 현역 의원인 김 전 대표 이외에 허세욱 전 사무총장, 이규양 전 대변인 등 자민련 출신 당직자들도 김 전 대표와 함께 동반입당했다.

이로써 한나라당의 의석은 126석으로 늘어났다. 자민련은 한나라당과의 당대 당 통합 결정에 따라 지난주 중앙선관위에 해산신고 절차를 마치고 공식해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