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의 안정, 실내공기 정화, 냄새제거 등의 효과로 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다양한 향그릇을 감상할 수 있는 '7인의 현대 향그릇 명품전'이 25일까지 예송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경기도 이천의 도자기 명장 김태한, 경기도 하남의 수레질 도예가 박순관, 서울의 비젠야끼 전문 도예가 이인진, 대구의 대한민국 목공예 명장 권수경, 대구 도예가 이원부, 경남 밀양의 백자전문 도예가 정재헌, 울산의 무유전문 도예가 윤성원 등 7인의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빚어낸 질박하고 세련된 멋이 나는 향로·향꽂이·향접시·향합 등 작품 120여 점이 전시 중이다. 053)426-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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