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상공회의소 제19대 회장에 이동수(56·사진) ㈜한진전설 대표가 선출됐다.
23일 열린 안동상의 상공의원 임시총회에서 이동수 씨는 이용훈 현 상의회장과 서정길(전 안동시의원) 후보를 물리치고 임기 3년의 새 회장에 선출됐다.
이 회장은 "침체된 안동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공인들의 지역사회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경산대 대학원을 졸업한 이 회장은 현재 전기공사 전문회사인 ㈜한진전설을 경영하고 있으며 특급전기철도기술사와 1급 전기설계사 등 국가자격증만 해도 7개나 취득하는 등 전기·철도·소방공사 분야 전문가. 안동시의원과 경북도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안동유교문화교류협회장과 안동향교사회교육원 운영위원, 아산학회장, 안동문화원 이사 등을 맡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펴고 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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