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투기체육관 내달 1일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청 우슈와 복싱부 실업팀의 오랜 숙원이던 투기체육관(사진)이 영주 가흥동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 준공됐다.

4월 1일 각급 사회·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는 투기체육관은 1층 복싱연습장, 2층 우슈연습장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영주시청 우슈와 복싱부 실업팀은 각종 국제 및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나 마땅한 훈련시설이 없어 실력배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권오영(43) 영주시체육회 사무국장은 "새로운 체육 인프라 구축으로 실업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스포츠 도시의 입지를 강화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