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日교과서내용 왜곡발표 규탄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가 2007년도 고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기술토록 종용한 것과 관련, 경북도는 "독도영토주권에 대한 또 한번의 침략행위로 밖에 볼 수 없으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이같은 도발행위에 대해 300만 도민의 이름으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의근 경북지사는 30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독도는 역사적, 국제법상, 그리고 지리적 사실에서 증명하듯 분명한 대한민국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교과서 검정권자인 문부과학성까지 나서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며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왜곡된 역사 교과서 내용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