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행중인 트랜드 아이템인 맨 다리와 데님 미니스커트. 자연스런 느낌의 올풀림 디테일과 티셔츠로 한껏 멋을 부린 조수민(24·왼쪽), 박주민(26) 씨다. 실용적이면서도 심플한 멋을 살린 스타일이 자유롭고 귀여운 매력으로 돋보였다.
TIP) 젊은이들의 스타일에서 봄 날의 활기를 느낄 수 있네요. 패션의 경쾌한 포인트를 주는 실용성과 한 번에 두 가지 것을 해내는 듀얼 아이템으로 멋의 감각과 기분이 업(UP)되면 좋을 것 같아요. 글·사진 : 윤지은 (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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