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윤 의원, 남아공서 무장강도 피습 모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윤 의원(열린우리당) 등 한국델픽조직위 관계자들이 31일 저녁 요하네스버그 샌톤의 모 한식당에서 무장강도에 피습당할 위기를 모면했다.

대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현지 시간)께 요하네스버그 샌톤의 한식당에서 김 의원과 이건용 한국델픽조직위 위원장 등이 식사를 하던 중 최소 6명 이상으로 보이는 무장강도가 한식당이 위치한 상가 건물 구내에 난입했다.

김 의원 등은 앞서 열린 세계델픽위원회 상임이사회에서 제주도가 오는 2009년에 열리는 제3차 세계델픽대회 개최지로 결정돼 이를 축하하는 만찬을 세계델픽위원회 관계자들과 갖던 중이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