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사진)의 피리독주회가 5일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경북대 국악과를 졸업, 대전시립 연정국악원 단원과 대구시립국악단 수석단원 등을 역임했던 김 씨는 대구시립국악단 창단연주회 독주를 비롯, 수차례의 정기공연 및 초청 국악연주회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피리소리를 선사해 왔다.
그가 갖는 두 번째 연주회에서는 '관악영산회상(표정만방지곡)' '피리와 거문고를 위한 2중주', '숨비소리' 등의 곡을 들려준다. 무료. 053)981-3216.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