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女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10시 50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동 모막창 음식점 앞길에서 1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가슴 부위를 흉기에 찔린 채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 김모(36.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귀가 도중 한 여학생이 길에서 고개를 숙이고 팔을 늘어뜨린 채 앉아있어 '집에 안 가느냐'고 물어보는데 반응이 없고 이상해서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주변을 탐문하고 숨진 10대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