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 벚꽃마라톤대회가 2일 황강변 100리 벚꽃 길을 따라 마라토너 1만여 명과 주민 등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풀코스(2시간 40분 44초)는 채수길(40·경기도 수원), 하프는임규일(35·창원), 10km는 김윤오(34·부산 해운대구), 5km는 원동철(33·경북 영천) 씨가 각각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또 10km에 최고령자로 참가한 대구 서구 비산동 강재도(84) 씨와 외국인 참가자 36명 중 일본의 야마모토 후유코(76) 씨가 노익장을 과시하며 완주했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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