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농림부로부터 '2005년 소부루세라병' 조기근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 시상금 800만 원을 받았다.
시는 높은 평가를 받은 부문은 소수집 중개상 및 자연종부(교배)농가 관리와 축협 및 5개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 링고(일반유선전화 통화 연결음 대신 착신자가 선택한 음원을 들여주는)서비스 운영, 단문메시지 전송 등 정보전달 체계구축이다. 1천 여 소사육농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이상 부루세라방역 당부 문자메세지를 전송하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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