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간울림, 사순절 기념 무대 '십자가상의 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보아의 '십자가상의 칠언'이 7일 오후 7시 공간울림 무대에 올려진다. 공간울림이 사순절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 '십자가상의 칠언'은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독창자와 합창, 관현악을 위한 짧은 오라토리오로 서곡과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모르나이다' 등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뛰어난 작품성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종교 음악 중 하나다.

오르간 이상경, 소프라노 김전미, 테너 박세열, 바리톤 김윤환, 셀라앙상블(지휘 박영환)이 출연한다. 셀라앙상블은 음악 전공 학생들과 졸업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맑고 깨끗한 울림, 정제된 화음 등을 바탕으로 한 순수합창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무료. 053)765-5632.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