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울진대게축제'가 9일까지 울진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울진의 맛, 대한의 힘'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체험거리·볼거리·먹을거리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는데 7일 합기도 시범, 한중합동서커스 공연, 울진대게 골든벨, 도전 1천 곡, 독일월드컵 신화재현 기원 '대게 슈팅왕', 불꽃놀이에 이어 8일에는 길놀이, 한마음달리기, 대게 뚜껑 쌓기, 관광객 울진대게 줄다리기, 물속 줄다리기, 어린 넙치 방류 및 선박 무료시승, 월송 큰줄다리기, 울진대게 다리 살 장만하기, 해군군악대 공연, 개막식, 개막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9일에는 대게잡이 참관 및 선상 일출, 울진대게 김밥 말기, 떼배 노젓기 대회, 큰 대게 포획 경연, 울진대게 경매전, 울진문예총 다큐콘서트, 한마음가요제, 폐막식 불꽃놀이가 열린다.
또 상설행사로 울진대게 전시관 및 특산물직거래장터 운영, 울진대게 자망짜기 시연, 친환경농산물판매, 서예작품전시회, 신석기유물 사진 전시회 등이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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