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준혁, 통산 최다 볼넷 신기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자 부문에서 각종 기록을 경신 중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좌타자 양준혁(37)이 통산 최다 볼넷 신기록을 세웠다.

프로 14년차인 양준혁은 9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2차전에서 3번타자로 출장, 1회 무사 1,2루에서 롯데 선발 장원준으로부터 볼넷을 얻어내 949개로 종전 김기태(전 SK.948개)를 넘어서는 새 기록을 작성했다.

양준혁은 지난해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올해 사상 첫 개인통산 2천 안타(-178), 400 2루타(-45), 3천200루타(-88), 1천100득점(-51), 1천200 타점(-80), 1천100 사사구(-79.四死球), 1천 볼넷(-51) 등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