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LCD모니터에 예술적 조형미를 접목한 이모셔널(Emotional) 시리즈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유광블랙 시리즈와 화이트 시리즈 두 종류로 구성된 이모셔널 시리즈(19인치)는 LCD모니터 전후면에 레드와 블루의 LED를 통해 은은한 불빛을 연출하는 등 예술적 조형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모니터의 스탠드 부분을 Jar(항아리), Eclipse(월식), Ring(링) 등으로 형상화하고, 레드와 블루 두 종류의 LED로 스탠드의 예술적 조형미를 부각시켰다.
이모셔널 시리즈는 응답속도 4㎳(1000분의 1초), 1600:1 명암비, 300칸델라(300㏅/㎡) 등 최고 성능을 구현하며 5월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이고 3분기 중 유럽, 북미 등 선진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 제품은 지난 3월 독일 '세빗(CeBIT) 전시회'에서 선보여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12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KIECO 2006' 전시회에서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구미.김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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