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쪽 백두산, 5월부터 100위안이면 관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쪽 백두산을 오는 5월1일부터는 100위안(1만2천원)이면 관광할 수 있다.

14일 중국 조선족 관련 인터넷매체 CK연우미디어에 따르면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는 백두산 관광요금을 100위안으로 조정, 내달부터 시행키로 했다.

주 정부는 지금까지 백두산 관광 시 입장료 60위안(7천200원)을 비롯해 대협곡, 소천지, 지하삼림 등 관광 지역별로 따로 요금을 받는가 하면 주차료도 별도 정산했다. 노인, 지체장애인 등은 50% 할인된다.

70세 이상 노인과 제대 군인 및 키 110cm 이하의 어린이, 관광가이드 자격증 소지자, 운전기사 등은 무료 입장한다.

이에 따라 백두산 관광객은 앞으로 산문(山門)에 자동차를 주차를 한 뒤 티켓을 구입해 친 환경버스를 타고 코스별로 관광할 수 있다. 하지만 백두산 천지 북쪽 산비탈을 오르는 버스 이용료는 1인당 80위안(9천600원)을 따로 내야 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