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경찰서 경리계 제민정, 지능범죄수사팀 신임정, 동부지구대 서연정 순경 등 3명 여경이 경장으로 동시에 승진해 화제다.
마지막 이름 자가 '정'자로 끝나 동료들 사이에 "정 트리오"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이들은 지난 1월 승진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나란히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는 것.
설용숙 성주서장은 정 트리오가 ▷보수 및 복지후생 ▷고소고발 사건 조사업무 ▷여성청소년 범죄 예방 및 상담 등 업무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고 자랑했다.
성주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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