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 자금 마련위해 절도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히로뽕 구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절도짓을 한상습 마약투약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17일 혼잡한 틈을 타 부녀자의 지갑을 소매치기한 혐의(특수절도)로 우모(36.무직)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박모(39.무직) 씨 등 일당 2명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9시15분께 대구시 중구 동성로2가 모 극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배모(37.여)씨의 지갑을 소매치기해 6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범행 이틀 전에도 히로뽕을 투약하는 등 상습 마약투약자로서히로뽕 구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