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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동아시아핸드볼대회 아쉬운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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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이 제3회 동아시아남녀클럽핸드볼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시청은 16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일본 오므론과 21대2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지만 골 득실차( 오므론 15, 대구시청 14)에서 뒤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남자부의 HC코로사는 일본 다이도 스틸에 30대29, 1골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2연패를 달성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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