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신상옥 감독 삶 영화로 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신상옥 감독의 영화같은 삶이 실제 영화로 만들어진다.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만든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인 베리 오스본과 한국의 보람영화사가 공동으로 고 신상옥 감독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를 제작한다. 지난 2004년말 베리 오스본이 지난해 초 고 신상옥 감독을 만나 제안했으며, 고인도 생전에 시나리오 초고를 읽었다.

영화는 이미 1차 시나리오가 완성된 상태로 내년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미 공동제작형태인만큼 촬영 스태프는 미국에서, 주연은 한국배우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고인의 흉상이 제막되고 영화 관련 유품이 전시될 신상옥 감독 기념관이 6월 24일 경기도 양수리 한국종합촬영소에 개관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