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들지 않는 마법의 꽃이라 불리는 '프리저브드 플라워'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주로 장미 또는 카네이션을 이용해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었을 때 수확해 특수 가공을 거쳐 인테리어 소품, 캔들, 웨딩부케, 웨딩장식 등으로 쓰인다. 30여 종의 작품이 22일까지 대백 프라자점 7층 이벤트홀에서 전시 판매된다. 가격은 3만5천 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