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울릉도 '강풍경보'…21일 밤늦께 해제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의 독도주변 해역조사 강행 움직임으로 한.일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독도.울릉도에 20일 오전 5시를 기해 강풍경보가 발령됐다.

독도와 울릉도 주변에는 이 시각 현재 초속 18-24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또 독도 근해를 포함한 동해 전해상에는 전날 밤 11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풍랑경보로 대치되면서 4-6m의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기상청은 "강풍경보는 21일 밤께 해제될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